AI 이용 안내 · 안부드림은 AI 아바타와 대화형 인공지능으로 안부와 인지건강 신호를 확인합니다. 의료 진단이 아니며, 위급한 상황은 즉시 119 또는 보호자에게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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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안내 · 연락이 닿지 않을 때

부모님이 전화를 안 받으실 때,
순서대로 확인하는 법

혼자 계신 부모님이 몇 번을 걸어도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대부분은 휴대폰을 다른 방에 두셨거나, 외출 중이시거나, 소리를 꺼 두신 경우입니다. 그래도 “설마”를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차분히 확인해 보세요.

1. 시간을 두고 다시 걸고, 문자를 남깁니다

10~20분 간격으로 두세 번 다시 걸어 보세요. 연달아 계속 거는 것보다 간격을 두는 편이 받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 주세요” 문자를 함께 남기면, 휴대폰을 보셨을 때 바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집 전화가 있다면 집 전화로도 걸어 봅니다.

2.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부탁합니다

“잠깐 문 두드려 봐 주실 수 있을까요?” 한마디면 대부분 흔쾌히 도와주십니다. 이런 연락처는 평소에 미리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아래 “미리 준비해 둘 것” 참고).

3. 위험이 의심되면 112·119에 연락합니다

119 —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받았거나, 통화 중 말씀이 어눌하고 숨이 차 보이는 등 응급 상황이 의심될 때.
112 —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고 주변에 확인해 줄 사람도 없어 안전이 걱정될 때. 경찰에 가족의 안전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신고할 때는 부모님 성함, 주소(동·호수), 마지막으로 연락된 시각, 평소 앓고 계신 병, 집 출입 방법(비밀번호·열쇠 위치)을 알려 주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4. 연락이 닿은 뒤에는

“왜 전화를 안 받으셨어요” 하고 다그치기보다, 휴대폰 벨소리 크기·진동, 충전 습관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벨소리를 가장 크게 하고, 잠자리 옆과 거실 등 자주 계신 곳에 충전기를 두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미리 준비해 둘 것

  1. 비상 연락망 — 이웃·관리사무소·가까운 친척 연락처를 가족 단톡방에 정리해 두기
  2. 집 출입 방법 — 현관 비밀번호나 여분 열쇠를 믿을 수 있는 가족이 알고 있기
  3. 복용 약·병력 메모 — 응급 시 구급대원에게 바로 알려 줄 수 있게
  4. 정해진 안부 시간 — “매일 저녁 7시에 통화” 같은 약속이 있으면, 연락이 안 될 때 이상을 더 빨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
  5. 공공 돌봄 서비스 확인 —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이 되시는지 주소지 주민센터에 문의해 보기

매일 확인이 어렵다면

직장 일로 매일 같은 시간에 전화드리기 어렵다면, 안부 확인을 서비스에 맡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안부드림은 정해진 시간에 AI가 어르신께 영상으로 안부를 여쭙고,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여러 번 다시 연결해 본 뒤 보호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통화가 되면 식사·복약·기분을 요약해 가족에게 전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이 하루 종일 전화를 안 받으시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도 되나요?

주변에 확인해 줄 사람이 없고 평소와 달리 오래 연락이 닿지 않아 안전이 걱정된다면 112에 안전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이 의심되면 119에 먼저 연락하세요.

전화를 자주 놓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벨소리를 가장 크게 하고 진동을 함께 켜 두세요. 자주 계신 곳마다 충전기를 두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통화하는 습관을 만들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안부드림은 전화를 안 받으시면 어떻게 하나요?

정해진 시간에 연결이 되지 않으면 간격을 두고 다시 연결합니다. 끝내 받지 않으시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알림을 보내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매일 안부, 안부드림이 대신 여쭙니다

AI 아바타가 어르신께 영상으로 안부를 여쭙고 식사·복약·수면·기분을 확인해 가족에게 알려 드립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시거나 걱정되는 말씀이 있으면 바로 알림이 갑니다. 어르신은 무료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무료 플랜 주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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