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이 화면에만
탭이 열려 있고 최근에 조작이 있으면 “보는 중”으로 봅니다.
알림음이 울리지 않고, 새 알림은 화면과 지표에만 조용히 반영됩니다.
돌봄 대상자 상태, 위기 알림, 조치 이력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스크롤로 밀려 놓치는 알림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AI는 이상 신호를 감지해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확인과 조치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감지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 확인·기록·보고까지 한 줄기로 이어집니다.
안부 대화 중 위험 발화가 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설계 원칙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순간들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알림을 놓치는 순간, 자리를 비운 사이, 담당자에게 전달되지 않는 순간입니다.
대상자 · 위기 알림 · 상세를 3열로 배치하고, 페이지 전체는 스크롤하지 않습니다. 벽걸이 모니터에 띄워 두고 하루 종일 보는 화면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밀려서 못 본 알림이 생기지 않습니다위험 발화·도움 요청은 담당자 확인 전까지 종결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버튼을 막는 것이 아니라 서버가 거부합니다. 종결하면 다음 날 재확인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화면과 서버 양쪽에서 막습니다“위험합니다” 대신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보는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어르신이 한 말, 최근 며칠의 응답 흐름, 미응답 일수가 함께 나옵니다.
담당자가 직접 검토할 수 있습니다알림이 화면에 뜨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규칙에 걸리면 담당 생활지원사의 오늘 업무로 넘어가고,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가 다시 관제 화면에 남습니다.
알림이 조치로 이어집니다기관 계정은 자기 기관 어르신만, 생활지원사는 배정된 어르신만 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하고 조치했는지 기록에 남습니다.
계정마다 볼 수 있는 범위가 나뉩니다보호자에게는 앱 알림으로 전합니다. 앱이 연결되지 않은 보호자에게는 다른 방법으로 전달되도록 단계가 이어집니다.
문자 비용 없이 전달됩니다화면
지표 · 대상자 목록 · 위기 알림 · 상세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는 오늘 나갈 자동 발신과 오늘의 돌봄 업무가 이어집니다.
전체 대상자 · 안부 완료 · 미응답 · 미확인 위기 알림 · 우선 확인을 집계합니다. 위험 · 미응답 · 인지관찰 · 정상으로 걸러 봅니다.
통화 이력과 응답 흐름, 기억해 둔 이야기, 다음 통화에 전할 메모, 일정, 보호자, 댁 주소, 발신 스케줄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오늘 나갈 순서와 상태를 보고, 필요하면 취소 · 다시 걸기 · 지금 걸기를 누릅니다.
AI 통화 결과에서 만들어진 업무가 담당자별로 쌓입니다. 생활지원사 앱과 같은 목록을 봅니다.
활동 급감을 어디서부터 볼지 화면에서 바로 조정합니다. 서버를 고치지 않아도 되고, 기관 사정에 맞춰 느슨하게도 촘촘하게도 둘 수 있습니다.
도입을 검토하거나 담당자를 교육할 때 실제 화면에서 위기 알림을 띄워 봅니다. 감지부터 종결까지 손에 익힌 뒤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보시는 그대로
그려 넣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관제 화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표시된 이름과 숫자는 예시입니다.
어르신 한 명을 열면
통화 요약부터 출입 정보까지 열다섯 갈래가 한 장에 접혀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펼쳐 보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동·호수, 공동현관과 도어락, 열쇠 두는 곳, “개 있음” 같은 특이사항을 담아 둡니다. 119나 방문이 필요할 때 바로 씁니다. 비밀번호가 들어가므로 열어 본 사람과 시각이 남습니다.
위치 정보 이용 동의를 기록으로 남기고 언제든 철회합니다. 동의하신 분은 안부 통화 중 확인된 위치를 상세에서 봅니다. 집에 계신지 밖에 계신지 가리는 데 씁니다.
다음 통화에 반영될 기억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잘못 담긴 항목은 담당자가 지웁니다. AI가 무엇을 기억하는지 감추지 않습니다.
이사하시면 상세에서 바로 고칩니다. 주소로 위치를 다시 찾고, 못 찾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 옛 좌표가 조용히 남아 엉뚱한 판정이 나가지 않게 합니다.
중점돌봄·특화처럼 기관이 정한 구분을 붙입니다. 알림이 한꺼번에 여러 건 뜰 때 누구부터 볼지 가리는 기준이 됩니다.
대상에서 뺄 때는 사유를 함께 남기고, 미해결 위기 알림이 있으면 뺄 수 없습니다. 잘못 뺐다면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위기 대응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자동 재발신부터 담당자 확인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 카드에 그대로 보입니다.
위험 발화 · 도움 요청 · 미응답 · 인지 관찰을 색과 태그로 나눠 정렬합니다. 같은 유형의 알림이 이미 열려 있으면 새 카드를 만들지 않고 “같은 신호가 다시 감지됨”으로 기록만 더합니다.
알림 기록과 어르신 기록을 합쳐 시간 역순으로 봅니다. 위험 알림 카드에는 상담 자원(109 · 1577-0199 · 119)이 함께 나옵니다.
자동 발신 운영
안부 전화는 기관이 정한 규칙 안에서만 나갑니다. 걸지 않아야 할 날에는 걸지 않는 것이 걸리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기관이 정한 운영 요일·시간 안에서, 어르신마다 정한 요일과 시간대에 겁니다. 두 규칙이 겹치는 시간에만 발신합니다.
기본 3회까지, 20분 간격으로 다시 겁니다. 세 번 모두 받지 않으면 그날은 멈추고 담당자 확인 업무로 넘깁니다.
명절·공휴일은 물론, 기관이 통째로 쉬는 날(창립기념일 등)을 기관별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날은 그 기관 어르신에게만 걸지 않습니다.
아들네 다녀오시는 날, 입원 기간처럼 미리 아는 일정은 기간으로 등록해 둡니다. 관제 화면에서도, 담당자 앱에서도 정할 수 있습니다.
휴무일·부재·발신하지 않는 요일은 연속 미응답으로 세지 않습니다. 연휴가 지난 뒤 엉뚱한 확인 업무가 쏟아지지 않습니다.
급할 때는 관제 화면이나 담당자 앱에서 바로 대기열에 넣습니다. 회선이 비는 대로 걸립니다.
현장으로
AI 통화에서 이상이 보이면 담당 생활지원사의 오늘 업무로 올라갑니다. 관제 화면과 담당자 앱이 같은 업무함을 봅니다.
“식사 나쁨이 최근 3일 중 2일”처럼 조건과 우선순위, 기한을 기관 설정으로 조정합니다. 업무에는 왜 올라왔는지가 한 줄로 함께 적힙니다.
담당자가 방문·전화 결과를 기록하면 업무가 닫히고, 특이사항은 사건함으로 전담사회복지사에게 전달됩니다. 접수 → 확인 → 조치 → 재확인 → 종결이 한 줄기로 남습니다.
기록과 보고
현장에서 남긴 기록이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기간을 골라 보고,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이번 주 · 지난주 · 이번 달 · 지난달 또는 직접 정한 기간으로 기록·업무·특이사항을 집계합니다. 계획 대비 이행률과 담당자별 표가 함께 나옵니다.
담당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적었는지 기간·담당자·유형으로 걸러 봅니다. 확인 항목과 메모 전문, 음성메모 전사문까지 펼쳐 볼 수 있습니다.
한 어르신의 AI 통화 · 방문 · 전화 · 특이사항 · 업무를 시간순 한 장으로. 사례회의와 점검 대비에 그대로 씁니다.
세 가지 모두 CSV로 받습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게 만들어 기관 서식에 붙여 쓰기 쉽습니다.
안부가 닿지 않은 분을 따로 셉니다. 잘한 일만이 아니라 빠진 사람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기관에 더 쓸모 있다고 봤습니다.
활동 급감 알림이 실제로 이상이 있었는지를 되짚어 정확도로 보여 줍니다. 기준을 조일지 풀지 숫자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판단의 근거
AI는 진단하지 않습니다. 관찰된 사실과 그 근거만 정리하고, 무엇을 할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대화에서 나타난 반복·지남력 관련 신호를 관찰 기록으로 남깁니다. 진단명을 붙이지 않고, 관찰이 이어질 때만 담당자 확인을 권합니다.
현장 음성메모를 정리할 때, 각 항목의 근거가 되는 말이 실제로 있었는지 서버가 대조합니다. 근거가 없는 항목은 기록에서 빠집니다 — 확인하지 않은 것이 확인한 것으로 남지 않습니다.
알림 정책
하루 종일 소리가 울리는 화면은 결국 꺼 두게 됩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화면을 보고 있는지를 먼저 살핍니다.
탭이 열려 있고 최근에 조작이 있으면 “보는 중”으로 봅니다.
알림음이 울리지 않고, 새 알림은 화면과 지표에만 조용히 반영됩니다.
알림음이 울리고, 다른 탭을 보고 있으면 탭 제목이 깜빡입니다. 돌아오면 멈춥니다.
그래도 확인되지 않으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지키는 것
기관 계정은 자기 기관만, 생활지원사는 배정된 어르신만 봅니다. 권한 판정은 서버 한 곳에서 합니다.
생활지원사·전담사회복지사는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첫 로그인에서 휴대폰 인증과 비밀번호 변경을 거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남습니다. 기록 수정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안정성
업무·기록·사건·설정을 데이터베이스에 두어, 서버를 여러 대로 늘려도 같은 것을 봅니다.
발신·집계 같은 한 번만 해야 하는 일은 대표 노드가 맡고, 그 노드가 멈추면 다른 노드가 이어받습니다.
통화 결과가 중복으로 전달돼도 업무는 하나만 생기고, 처리 중이던 일은 만료 시간이 지나면 회수됩니다.
전사 서버를 쓸 수 없으면 담당자 기기에서 바로 받아쓰기로 넘어갑니다. 하신 말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체 목록
기술 검토나 사업 제안서 작성에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관제 화면과 담당자 앱을 함께 보시면 감지에서 현장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