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담당자용 관제 화면

위기 신호를
놓치지 않는 화면

돌봄 대상자 상태, 위기 알림, 조치 이력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스크롤로 밀려 놓치는 알림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AI는 이상 신호를 감지해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확인과 조치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감지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 확인·기록·보고까지 한 줄기로 이어집니다.

위기 알림 · 에스컬레이션3 ● 실시간
위험 발화 김순자 (82세) 12분 전 · 14:08

안부 대화 중 위험 발화가 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위기 상담 자원 · 자살예방 상담 109 · 정신건강 1577-0199 · 위급 시 119. 이 알림은 담당자 확인 없이 자동 종결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전화 연결방문 요청확인·종결

설계 원칙

관제 대시보드가 다른 점 여섯 가지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순간들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알림을 놓치는 순간, 자리를 비운 사이, 담당자에게 전달되지 않는 순간입니다.

🖥️

스크롤 없는 한 화면

대상자 · 위기 알림 · 상세를 3열로 배치하고, 페이지 전체는 스크롤하지 않습니다. 벽걸이 모니터에 띄워 두고 하루 종일 보는 화면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밀려서 못 본 알림이 생기지 않습니다
🪜

위험은 사람이 닫습니다

위험 발화·도움 요청은 담당자 확인 전까지 종결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버튼을 막는 것이 아니라 서버가 거부합니다. 종결하면 다음 날 재확인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화면과 서버 양쪽에서 막습니다
🔎

판단이 아니라 근거

“위험합니다” 대신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보는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어르신이 한 말, 최근 며칠의 응답 흐름, 미응답 일수가 함께 나옵니다.

담당자가 직접 검토할 수 있습니다
🔁

감지에서 현장까지

알림이 화면에 뜨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규칙에 걸리면 담당 생활지원사의 오늘 업무로 넘어가고,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가 다시 관제 화면에 남습니다.

알림이 조치로 이어집니다
🔐

기관 데이터는 기관만

기관 계정은 자기 기관 어르신만, 생활지원사는 배정된 어르신만 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열람하고 조치했는지 기록에 남습니다.

계정마다 볼 수 있는 범위가 나뉩니다
📱

문자 없이 보호자 연결

보호자에게는 앱 알림으로 전합니다. 앱이 연결되지 않은 보호자에게는 다른 방법으로 전달되도록 단계가 이어집니다.

문자 비용 없이 전달됩니다

화면

상황실처럼, 하루 종일 켜 두는 화면

지표 · 대상자 목록 · 위기 알림 · 상세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는 오늘 나갈 자동 발신과 오늘의 돌봄 업무가 이어집니다.

📊

지표와 필터

전체 대상자 · 안부 완료 · 미응답 · 미확인 위기 알림 · 우선 확인을 집계합니다. 위험 · 미응답 · 인지관찰 · 정상으로 걸러 봅니다.

🗂️

어르신 상세

통화 이력과 응답 흐름, 기억해 둔 이야기, 다음 통화에 전할 메모, 일정, 보호자, 댁 주소, 발신 스케줄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

오늘 자동 발신

오늘 나갈 순서와 상태를 보고, 필요하면 취소 · 다시 걸기 · 지금 걸기를 누릅니다.

오늘의 돌봄

AI 통화 결과에서 만들어진 업무가 담당자별로 쌓입니다. 생활지원사 앱과 같은 목록을 봅니다.

🎚️

활동 기준을 기관이 정합니다

활동 급감을 어디서부터 볼지 화면에서 바로 조정합니다. 서버를 고치지 않아도 되고, 기관 사정에 맞춰 느슨하게도 촘촘하게도 둘 수 있습니다.

🧪

위험 알림 시뮬레이션

도입을 검토하거나 담당자를 교육할 때 실제 화면에서 위기 알림을 띄워 봅니다. 감지부터 종결까지 손에 익힌 뒤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보시는 그대로

실제 화면입니다

그려 넣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관제 화면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표시된 이름과 숫자는 예시입니다.

한 화면에 다 있습니다 — 위쪽에 지표 다섯, 가운데 위기 알림, 아래 오늘의 돌봄. 오른쪽은 선택한 어르신의 상세입니다. 페이지 전체를 스크롤하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 다 있습니다위쪽에 지표 다섯, 가운데 위기 알림, 아래 오늘의 돌봄. 오른쪽은 선택한 어르신의 상세입니다. 페이지 전체를 스크롤하지 않습니다.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돌봄 대상자 — 상태 필터 아홉 가지로 볼 사람을 좁힙니다. 자동 발신 규칙이 한 줄로 보이고, 행을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가 열립니다.
돌봄 대상자상태 필터 아홉 가지로 볼 사람을 좁힙니다. 자동 발신 규칙이 한 줄로 보이고, 행을 누르면 오른쪽에 상세가 열립니다.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어르신 상세 — 위험 여부와 인지건강 관찰이 맨 위에 오고, 그 아래 열다섯 갈래가 접혀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펼쳐 봅니다.
어르신 상세위험 여부와 인지건강 관찰이 맨 위에 오고, 그 아래 열다섯 갈래가 접혀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펼쳐 봅니다.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상세를 모두 펼치면 — 통화 요약·항목별 상태·인지 관찰·조치 이력·위치·보호자·AI 기억·업무·일정·휴대폰 알림·위치 동의·출입 정보·대상자 군·부재·전달 메모.
상세를 모두 펼치면통화 요약·항목별 상태·인지 관찰·조치 이력·위치·보호자·AI 기억·업무·일정·휴대폰 알림·위치 동의·출입 정보·대상자 군·부재·전달 메모.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위기 알림과 에스컬레이션 —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그대로 인용하고, 상담 자원을 함께 띄웁니다. 담당자가 확인하기 전에는 종결되지 않습니다.
위기 알림과 에스컬레이션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그대로 인용하고, 상담 자원을 함께 띄웁니다. 담당자가 확인하기 전에는 종결되지 않습니다.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성과 리포트 — 도달률·최초 대응·확인률·종결률·조치 기록률을 전기와 비교해 보여 줍니다. 우선 관리 대상과 미도달 어르신을 따로 짚고, CSV로 내려받습니다.
성과 리포트도달률·최초 대응·확인률·종결률·조치 기록률을 전기와 비교해 보여 줍니다. 우선 관리 대상과 미도달 어르신을 따로 짚고, CSV로 내려받습니다.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활동 급감 판정 기준 — 평소 변동폭 대비 몇 배부터 급감으로 볼지 기관이 직접 정합니다. 비워 두면 전체 기본값을 씁니다.
활동 급감 판정 기준평소 변동폭 대비 몇 배부터 급감으로 볼지 기관이 직접 정합니다. 비워 두면 전체 기본값을 씁니다.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

어르신 한 명을 열면

상세 한 장에 다 있습니다

통화 요약부터 출입 정보까지 열다섯 갈래가 한 장에 접혀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펼쳐 보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출입 정보

동·호수, 공동현관과 도어락, 열쇠 두는 곳, “개 있음” 같은 특이사항을 담아 둡니다. 119나 방문이 필요할 때 바로 씁니다. 비밀번호가 들어가므로 열어 본 사람과 시각이 남습니다.

📍

위치 동의와 현재 위치

위치 정보 이용 동의를 기록으로 남기고 언제든 철회합니다. 동의하신 분은 안부 통화 중 확인된 위치를 상세에서 봅니다. 집에 계신지 밖에 계신지 가리는 데 씁니다.

🧠

AI가 기억 중인 지난 대화

다음 통화에 반영될 기억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잘못 담긴 항목은 담당자가 지웁니다. AI가 무엇을 기억하는지 감추지 않습니다.

🏠

댁 주소

이사하시면 상세에서 바로 고칩니다. 주소로 위치를 다시 찾고, 못 찾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 옛 좌표가 조용히 남아 엉뚱한 판정이 나가지 않게 합니다.

🏷️

대상자 군

중점돌봄·특화처럼 기관이 정한 구분을 붙입니다. 알림이 한꺼번에 여러 건 뜰 때 누구부터 볼지 가리는 기준이 됩니다.

↩️

제외와 복구

대상에서 뺄 때는 사유를 함께 남기고, 미해결 위기 알림이 있으면 뺄 수 없습니다. 잘못 뺐다면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위기 대응

감지에서 종결까지, 다섯 단계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자동 재발신부터 담당자 확인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 카드에 그대로 보입니다.

🚦

알림 종류를 나눠서 봅니다

위험 발화 · 도움 요청 · 미응답 · 인지 관찰을 색과 태그로 나눠 정렬합니다. 같은 유형의 알림이 이미 열려 있으면 새 카드를 만들지 않고 “같은 신호가 다시 감지됨”으로 기록만 더합니다.

🧾

조치 이력이 한 줄기로 남습니다

알림 기록과 어르신 기록을 합쳐 시간 역순으로 봅니다. 위험 알림 카드에는 상담 자원(109 · 1577-0199 · 119)이 함께 나옵니다.

자동 발신 운영

언제 걸고, 언제 걸지 않을지

안부 전화는 기관이 정한 규칙 안에서만 나갑니다. 걸지 않아야 할 날에는 걸지 않는 것이 걸리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

기관 규칙 · 어르신 규칙

기관이 정한 운영 요일·시간 안에서, 어르신마다 정한 요일과 시간대에 겁니다. 두 규칙이 겹치는 시간에만 발신합니다.

🔁

받지 않으시면

기본 3회까지, 20분 간격으로 다시 겁니다. 세 번 모두 받지 않으면 그날은 멈추고 담당자 확인 업무로 넘깁니다.

🏮

공휴일과 기관 휴무일

명절·공휴일은 물론, 기관이 통째로 쉬는 날(창립기념일 등)을 기관별로 정할 수 있습니다. 그날은 그 기관 어르신에게만 걸지 않습니다.

🔕

“그날은 전화 주지 마세요”

아들네 다녀오시는 날, 입원 기간처럼 미리 아는 일정은 기간으로 등록해 둡니다. 관제 화면에서도, 담당자 앱에서도 정할 수 있습니다.

🧮

쉬는 날은 미응답이 아닙니다

휴무일·부재·발신하지 않는 요일은 연속 미응답으로 세지 않습니다. 연휴가 지난 뒤 엉뚱한 확인 업무가 쏟아지지 않습니다.

☎️

지금 걸기

급할 때는 관제 화면이나 담당자 앱에서 바로 대기열에 넣습니다. 회선이 비는 대로 걸립니다.

현장으로

알림이 오늘 할 일이 됩니다

AI 통화에서 이상이 보이면 담당 생활지원사의 오늘 업무로 올라갑니다. 관제 화면과 담당자 앱이 같은 업무함을 봅니다.

⚙️

규칙은 기관이 정합니다

“식사 나쁨이 최근 3일 중 2일”처럼 조건과 우선순위, 기한을 기관 설정으로 조정합니다. 업무에는 왜 올라왔는지가 한 줄로 함께 적힙니다.

↩️

현장 결과가 돌아옵니다

담당자가 방문·전화 결과를 기록하면 업무가 닫히고, 특이사항은 사건함으로 전담사회복지사에게 전달됩니다. 접수 → 확인 → 조치 → 재확인 → 종결이 한 줄기로 남습니다.

생활지원사 앱 기능 보기

기록과 보고

보고서를 위해 따로 적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남긴 기록이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기간을 골라 보고,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

실적 보고

이번 주 · 지난주 · 이번 달 · 지난달 또는 직접 정한 기간으로 기록·업무·특이사항을 집계합니다. 계획 대비 이행률과 담당자별 표가 함께 나옵니다.

🔍

기록 열람

담당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적었는지 기간·담당자·유형으로 걸러 봅니다. 확인 항목과 메모 전문, 음성메모 전사문까지 펼쳐 볼 수 있습니다.

🧓

어르신별 이력

한 어르신의 AI 통화 · 방문 · 전화 · 특이사항 · 업무를 시간순 한 장으로. 사례회의와 점검 대비에 그대로 씁니다.

⬇️

엑셀로 내려받기

세 가지 모두 CSV로 받습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게 만들어 기관 서식에 붙여 쓰기 쉽습니다.

📮

미도달 어르신

안부가 닿지 않은 분을 따로 셉니다. 잘한 일만이 아니라 빠진 사람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기관에 더 쓸모 있다고 봤습니다.

🎯

판정이 맞았는지도 셉니다

활동 급감 알림이 실제로 이상이 있었는지를 되짚어 정확도로 보여 줍니다. 기준을 조일지 풀지 숫자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판단의 근거

결론 대신 근거를 드립니다

AI는 진단하지 않습니다. 관찰된 사실과 그 근거만 정리하고, 무엇을 할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

인지 관찰은 참고 자료로

대화에서 나타난 반복·지남력 관련 신호를 관찰 기록으로 남깁니다. 진단명을 붙이지 않고, 관찰이 이어질 때만 담당자 확인을 권합니다.

✍️

기록에는 말한 것만 남습니다

현장 음성메모를 정리할 때, 각 항목의 근거가 되는 말이 실제로 있었는지 서버가 대조합니다. 근거가 없는 항목은 기록에서 빠집니다 — 확인하지 않은 것이 확인한 것으로 남지 않습니다.

알림 정책

보고 있을 땐 조용히, 자리를 비웠을 땐 확실하게

하루 종일 소리가 울리는 화면은 결국 꺼 두게 됩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화면을 보고 있는지를 먼저 살핍니다.

화면을 보고 있을 때

소리 없이 화면에만

탭이 열려 있고 최근에 조작이 있으면 “보는 중”으로 봅니다.

알림음이 울리지 않고, 새 알림은 화면과 지표에만 조용히 반영됩니다.

자리를 비웠을 때

소리 · 탭 제목 · 휴대폰

알림음이 울리고, 다른 탭을 보고 있으면 탭 제목이 깜빡입니다. 돌아오면 멈춥니다.

그래도 확인되지 않으면 담당자 휴대폰으로 알림이 갑니다.

  • 현장 담당자에게 직접 갑니다. 긴급 확인이 필요한 일은 그 어르신을 맡은 생활지원사에게 알립니다.
  • 밤에는 울리지 않습니다. 조용한 시간대에는 보내지 않고, 아침에 업무함에서 확인합니다.
  • 같은 내용으로 반복해 울리지 않습니다. 최소 간격을 두고, 하루 건수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 알림에는 개인정보를 담지 않습니다. 무슨 일인지 확인하려면 앱을 열어야 합니다.
  • 기관이 켜고 끕니다. 알림·자동 업무 생성·음성 전사는 기관 설정으로 조절하고, 값을 바꾸면 재시작 없이 반영됩니다.

지키는 것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화면이라서

🛡️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기관 계정은 자기 기관만, 생활지원사는 배정된 어르신만 봅니다. 권한 판정은 서버 한 곳에서 합니다.

🔑

개인 계정과 2차 인증

생활지원사·전담사회복지사는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첫 로그인에서 휴대폰 인증과 비밀번호 변경을 거칩니다.

📄

열람·조치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남습니다. 기록 수정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안정성

장애가 나도 화면은 비지 않습니다

🗄️

상태는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업무·기록·사건·설정을 데이터베이스에 두어, 서버를 여러 대로 늘려도 같은 것을 봅니다.

🛟

한 대가 멈춰도

발신·집계 같은 한 번만 해야 하는 일은 대표 노드가 맡고, 그 노드가 멈추면 다른 노드가 이어받습니다.

📵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게

통화 결과가 중복으로 전달돼도 업무는 하나만 생기고, 처리 중이던 일은 만료 시간이 지나면 회수됩니다.

🎙️

음성 인식이 막혀도

전사 서버를 쓸 수 없으면 담당자 기기에서 바로 받아쓰기로 넘어갑니다. 하신 말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체 목록

구현된 기능

기술 검토나 사업 제안서 작성에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A관제 화면
  • 3열 관제 그리드 — 돌봄 대상자 · 위기 알림 · 상세를 한 화면에. 페이지 전체 스크롤 없음
  • 지표 5종 — 전체 대상자 / 안부 완료 / 미응답 / 미확인 위기 알림 / 우선 확인
  • 상태 필터 9종 — 전체 · 위험 · 미응답 · 인지관찰 · 활동급감 · 데이터점검 · 정상 · 중점돌봄 · 특화
  • 어르신 상세 — 통화 이력 · 응답 흐름 · 기억 · 다음 통화 메모 · 일정 · 보호자 · 주소 · 발신 스케줄
  • 오늘 자동 발신 패널 — 순서·상태 확인, 취소 / 다시 걸기 / 지금 걸기
  • 오늘의 돌봄 — 담당자별 업무 현황(생활지원사 앱과 같은 업무함)
  • 접근성 — 큰 터치 영역, 화면읽기 라벨, ESC로 닫기, 글씨 크기 조절
B위기 알림·에스컬레이션
  • 5단계 — 감지됨 → 자동 재발신 → 보호자 알림 → 담당자 확인 → 확인·종결
  • 자동 종결 금지 — 담당자 확인 전 종결 불가(서버에서 거부)
  • 알림 5종 — 위험 발화 / 도움 요청 / 미응답 / 활동 급감 / 인지 관찰. 위기와 관찰성을 나눠서 셈
  • 중복 방지 — 같은 유형의 열린 알림이 있으면 재감지 기록만 추가
  • 상담 자원 노출 — 109 · 1577-0199 · 119
  • 종결 후 재확인 — 다음 날 확인 업무가 자동으로 생성
C자동 발신 운영
  • 기관 규칙 ∩ 어르신 규칙 — 운영 요일·시간, 어르신별 요일·시간창
  • 재시도 — 기본 3회 · 20분 간격(기관 설정으로 변경)
  • 공휴일 — 고정 공휴일 자동, 명절·대체공휴일은 등록
  • 기관 휴무일 — 기관이 통째로 쉬는 날을 기관별로 지정(다른 기관은 정상 발신)
  • 계획된 부재 — 어르신별 기간 등록. 그 기간에는 발신하지 않음
  • 지금 걸기 — 관제·담당자 앱에서 즉시 대기열 등록
  • 미응답 계산 보정 — 휴무일·부재·발신하지 않는 요일은 연속 미응답으로 세지 않음
  • 다중 회선 — 동시에 거는 수를 조절, 통화 간 간격 유지
D현장 업무 연계(생활지원사)
  • 업무 자동 생성 — 통화 결과·알림 종결·발신 실패에서 규칙에 따라 생성
  • 규칙 설정 — 조건·우선순위·기한을 기관 설정으로 조정, 재시작 없이 반영
  • 중복 방지 — 같은 사유·같은 날 업무는 하나만
  • 방문 전 브리핑 — 최근 상태와 오늘 확인할 것을 요약(읽어 주기 지원)
  • 현장 기록 — 방문·전화 결과, 확인 항목, 메모
  • 음성메모 — 말로 남기면 초안 생성. 서버 전사를 못 쓰면 기기 받아쓰기로 전환
  • 근거 검증 — 언급되지 않은 항목은 기록에서 제외
  • 사건함 — 특이사항 접수 → 확인 → 조치 → 재확인 → 종결
  • 담당자 알림 — 긴급 건은 휴대폰으로. 조용한 시간·쿨다운·하루 상한 적용
E기록·보고
  • 실적 보고 — 주 / 월 / 직접 기간. 기록·업무·특이사항 집계, 계획 이행률, 담당자별 표
  • 기록 열람 — 기간·담당자·유형 필터, 확인 항목·메모 전문·음성 전사문
  • 어르신별 이력 — AI 통화·방문·전화·특이사항·업무를 시간순 한 장으로
  • CSV 내려받기 — 세 가지 모두.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처리
  • 이행률·계획 — 어르신별 주간 계획 대비 전화·방문 달성
F사람·권한 관리
  • 역할 4종 — 기관관리자 · 전담사회복지사 · 선임생활지원사 · 생활지원사
  • 개인 계정 — 임시 비밀번호 발급, 첫 로그인 시 휴대폰 인증·비밀번호 변경
  • 배정 — 어르신↔담당자 배정·이관·해제, 담당자 요약(성별·경력·근무 요일·운전·담당 수) 표시
  • 담당자 정보 — 경력·자격·계약·근무·권역·비상연락처·교육 이수
  • 보험·계약 확인 — 4대보험 가입 여부와 기준선(주 15시간·3개월·1년) 알림. 판단은 기관이
G보안·안정성
  • 기관 격리 — 기관 계정은 자기 기관, 생활지원사는 배정분만
  • 열람·조치 기록 —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기록
  • 상태의 단일 원본 — 업무·기록·사건·설정을 데이터베이스에 보관
  • 대표 노드 선출 — 한 번만 해야 하는 일은 한 노드가, 멈추면 다른 노드가 승계
  • 안전한 재처리 — 중복 전달·재시도에도 결과가 한 번만 반영
  • 실효 기능 이중 잠금 — 발신·알림·전사는 기관 설정과 서버 설정이 모두 켜져야 동작
H어르신 상세
  • 15개 갈래 — 최근 통화 요약 · 항목별 상태 · 인지건강 관찰 · 조치 이력 · 현재 위치 · 활동 지표 · 보호자 연락처 · AI 기억 · 돌봄 업무 · 일정 · 어르신 휴대폰 알림 · 위치 동의 · 출입 정보 · 대상자 군 · 계획된 부재 · 다음 통화 전달 메모
  • 접기·펼치기 — 세로가 길어 필요한 것만 펼쳐 본다
  • 상세에서 바로 — 보호자 추가 · 전달 메모 · 휴대폰 알림 설정 · 일정 등록 · 부재 등록 · 확인할 일 등록 · 댁 주소 수정 · 대상에서 제외 · 다시 넣기
  • 출입 정보 — 동·호수 · 층 · 엘리베이터 · 공동현관/도어락 · 열쇠 보관 위치 · 특이사항. 열람 자체를 기록
  • 위치 동의 — 동의·철회를 기록으로 보관, 동의한 어르신만 위치 표시
  • AI 기억 — 유효한 기억 목록 표시와 개별 삭제

화면을 먼저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관제 화면과 담당자 앱을 함께 보시면 감지에서 현장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