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와 함께 채워집니다
“식사는 조금만 하셨고 무릎이 아프다고 하셨어요”
→ 식사 나쁨 · 통증 주의 두 가지만 채워집니다. 수면·복약은 언급이 없었으니 비어 있습니다.
AI가 매일 안부를 여쭙고, 신경 쓸 일만 오늘 업무로 올려 드립니다. 어제 통화에서 식사를 거르셨다면 오늘 그 어르신이 목록 맨 위에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바로 씁니다. 설치할 앱이 없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계정은 소속 기관에서 만들어 드립니다.
현장에서 달라지는 것
손이 자유롭지 않고, 이동이 많고, 기록할 시간이 없는 하루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AI 안부 통화 결과에서 식사·복약·수면·기분·통증에 이상이 보이면 그 어르신이 오늘 업무로 올라옵니다. 명단을 훑어보며 누구를 챙길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아침에 열면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최근 3일 중 2일 식사 나쁨”처럼 근거가 함께 적힙니다.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앱은 진단하지 않습니다.
근거를 보고 스스로 판단합니다문 앞에서 열면 최근 통화·식사·복약·수면 흐름과 오늘 확인하면 좋을 것이 정리돼 있습니다. 운전 중이면 🔊 읽기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동 중에는 귀로 듣습니다방문을 마치고 말로 남기면 확인 항목과 요약이 채워집니다. 손으로 적는 시간이 줄고, 차 안에서도 끝납니다.
한마디면 기록이 됩니다현장에서 본 것을 그대로 올리면 전담사회복지사에게 사건함으로 전달됩니다. 접수·조치·종결이 한 줄기로 남습니다.
혼자 안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배정된 어르신만 열립니다. 남의 담당 어르신 정보는 보이지 않고, 기록·전화 쉬기는 물론 전달 메모·일정·출입 정보·집 주소도 내 담당만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권한은 서버가 지킵니다보시는 그대로
그려 넣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앱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휴대폰에서 열면 이 모습입니다.
하루
앱을 붙잡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어르신과 있는 시간이 늘어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앱에서 바로
사무실에 돌아가서 처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어르신 화면 안에 넣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을 때 AI 안부 전화를 바로 대기열에 넣습니다. 회선이 비는 대로 걸리고, 결과는 관제 화면에도 남습니다.
“모레부터 아들네 간다” 하시면 기간을 정해 안부 전화를 멈춥니다. 오늘 하루·내일부터 3일·모레부터 일주일처럼 골라도 되고 날짜를 직접 정해도 됩니다.
브리핑과 업무 카드를 소리로 들려줍니다. 기기 목소리와 서버 목소리 중 듣기 좋은 쪽을 골라 두면 그대로 씁니다.
AI가 정리한 초안을 그대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확인 항목을 눌러 고치고 저장하면 그 값이 기록에 남습니다.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한 줄을 남겨 두면, 다음 안부 전화에서 AI가 자연스러운 대목에 한 번 말씀드립니다. 언제까지 말씀드릴지도 함께 정합니다.
생신·기일·병원 가는 날·약 타는 날·연금일을 넣어 두면 그날 AI가 챙겨 여쭙니다. 해마다·달마다를 고르고, 생신은 음력과 윤달까지 됩니다.
동·호수, 공동현관과 도어락, 열쇠 두는 곳, “개 있음” 같은 특이사항을 담아 둡니다. 비밀번호가 들어가므로 열어 본 사람과 시각이 그대로 기록되고, 화면을 닫으면 지웁니다.
이사하셨으면 그 자리에서 고치고, 그대로면 확인했다는 표시만 남깁니다. 주소로 위치를 다시 찾는데, 못 찾으면 “집/외출 판정이 멈춥니다”라고 바로 알려 줍니다.
음성 기록
받아쓴 내용을 AI가 정리하지만, 말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별말 없었으니 괜찮다”고 넘겨짚지 않습니다.
“식사는 조금만 하셨고 무릎이 아프다고 하셨어요”
→ 식사 나쁨 · 통증 주의 두 가지만 채워집니다. 수면·복약은 언급이 없었으니 비어 있습니다.
서버가 그 말이 실제로 있었는지 대조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그 항목은 기록에서 빠집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이 “확인함”으로 남지 않습니다.
어르신 사정도 함께
아들네 다녀오시는 날, 병원 가시는 날처럼 미리 아시는 일정은 기간으로 정해 둘 수 있습니다. 그 기간에는 안부 전화가 나가지 않습니다.
설·추석과 기관이 통째로 쉬는 날에는 자동 발신이 멈춥니다. 기관 휴무일은 그 기관에만 적용됩니다.
휴무일·부재는 연속 미응답으로 세지 않아, 연휴 뒤 엉뚱한 확인 업무가 쌓이지 않습니다.
한 번에 포기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겁니다. 그래도 안 되면 담당자 확인 업무로 넘어옵니다.
지키는 것
병명이나 확정 판단을 적지 않습니다. 관찰된 사실만 정리하고, 무엇을 할지는 담당자가 정합니다.
위험 발화·도움 요청은 담당자가 확인할 때까지 닫히지 않고, 종결하면 다음 날 재확인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누가 언제 열람하고 기록했는지 사람 단위로 남습니다. 도어락 같은 민감한 항목은 열어 본 것 자체가 기록됩니다. 어르신 정보는 소속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통화 결과가 중복으로 전달돼도 업무는 하나만 생깁니다. 목록이 같은 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전담사회복지사·기관 관리자
담당자가 남긴 기록을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관리 화면에서 기간을 골라 보고 내려받습니다.
이번 주·지난주·이번 달·지난달 또는 직접 정한 기간으로 집계합니다. 계획 대비 이행률과 담당자별 표가 함께 나옵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적었는지 기간·담당자·유형으로 걸러 봅니다. 확인 항목과 메모 전문, 음성 전사문까지 볼 수 있습니다.
한 어르신의 AI 통화·방문·전화·특이사항·업무를 시간순 한 장으로. 사례회의와 점검 대비에 그대로 씁니다.
세 가지 모두 CSV로 받습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아 기관 서식에 붙여 쓰기 쉽습니다.
어르신↔담당자 배정을 화면에서 바꿉니다. 담당자의 경력·자격·근무 요일·운전 가능이 함께 보여 배치가 쉽습니다.
근로계약서·4대보험 가입 여부를 담아 두면, 근무시간과 근속 기준선에 걸릴 때 확인 필요로 알려 줍니다. 판단은 기관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