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원사·전담사회복지사용 앱

오늘 챙길 어르신이
저절로 정리됩니다

AI가 매일 안부를 여쭙고, 신경 쓸 일만 오늘 업무로 올려 드립니다. 어제 통화에서 식사를 거르셨다면 오늘 그 어르신이 목록 맨 위에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바로 씁니다. 설치할 앱이 없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립니다.

계정은 소속 기관에서 만들어 드립니다.

오늘의 돌봄09/07 · 김생활 지원사
긴급확인 1전화 3방문 2복약확인 1
긴급확인오늘까지
김순자 어르신
어제 통화에서 위험 발화 — 담당자 확인 필요
기한 오늘
방문내일까지
박영수 어르신
최근 3일 중 2일 식사 나쁨 — 냉장고·식사량 확인
전화오늘까지
이말순 어르신
3일 연속 전화를 받지 않으심

현장에서 달라지는 것

생활지원사 앱이 하는 일 여섯 가지

손이 자유롭지 않고, 이동이 많고, 기록할 시간이 없는 하루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 할 일이 저절로 쌓입니다

AI 안부 통화 결과에서 식사·복약·수면·기분·통증에 이상이 보이면 그 어르신이 오늘 업무로 올라옵니다. 명단을 훑어보며 누구를 챙길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아침에 열면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

왜 올라왔는지 한 줄로

“최근 3일 중 2일 식사 나쁨”처럼 근거가 함께 적힙니다.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앱은 진단하지 않습니다.

근거를 보고 스스로 판단합니다
📋

방문 전 30초 브리핑

문 앞에서 열면 최근 통화·식사·복약·수면 흐름과 오늘 확인하면 좋을 것이 정리돼 있습니다. 운전 중이면 🔊 읽기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동 중에는 귀로 듣습니다
🎙️

기록은 말로

방문을 마치고 말로 남기면 확인 항목과 요약이 채워집니다. 손으로 적는 시간이 줄고, 차 안에서도 끝납니다.

한마디면 기록이 됩니다
🚨

특이사항은 바로 위로

현장에서 본 것을 그대로 올리면 전담사회복지사에게 사건함으로 전달됩니다. 접수·조치·종결이 한 줄기로 남습니다.

혼자 안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

내 어르신만 보입니다

배정된 어르신만 열립니다. 남의 담당 어르신 정보는 보이지 않고, 기록·전화 쉬기는 물론 전달 메모·일정·출입 정보·집 주소도 내 담당만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권한은 서버가 지킵니다

보시는 그대로

실제 화면입니다

그려 넣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앱을 그대로 찍었습니다. 휴대폰에서 열면 이 모습입니다.

로그인 화면 — 기관 ID와 아이디로 들어갑니다. 계정은 소속 기관에서 만들어 줍니다.
로그인기관 ID와 아이디로 들어갑니다. 계정은 소속 기관에서 만들어 줍니다.
오늘의 업무 화면 — 유형별로 몇 건인지 먼저 보이고, 다음에 갈 어르신이 카드로 올라옵니다. 긴급 확인은 맨 위에 따로 묶입니다.
오늘의 업무유형별로 몇 건인지 먼저 보이고, 다음에 갈 어르신이 카드로 올라옵니다. 긴급 확인은 맨 위에 따로 묶입니다.
내 어르신 목록 화면 — 배정된 어르신만 보입니다. 열린 업무가 있으면 표시가 붙습니다.
내 어르신 목록배정된 어르신만 보입니다. 열린 업무가 있으면 표시가 붙습니다.
어르신 상세 화면 — 기록 버튼, 방문 전 브리핑, 그리고 어르신 정보(전달 메모·일정·출입 정보·집 주소)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어르신 상세기록 버튼, 방문 전 브리핑, 그리고 어르신 정보(전달 메모·일정·출입 정보·집 주소)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어르신 정보 화면 — 전달 메모·일정·출입 정보·집 주소를 한 눈에 보고, 각 줄에서 바로 고칩니다.
어르신 정보전달 메모·일정·출입 정보·집 주소를 한 눈에 보고, 각 줄에서 바로 고칩니다.
전달 메모 화면 — 한 줄을 남기면 다음 안부 전화에서 AI가 한 번 말씀드립니다. 언제까지 말씀드릴지도 정합니다.
전달 메모한 줄을 남기면 다음 안부 전화에서 AI가 한 번 말씀드립니다. 언제까지 말씀드릴지도 정합니다.
어르신 일정 화면 — 생신·기일·병원·약 타는 날을 넣어 둡니다. 해마다/달마다를 고르고 음력과 윤달까지 됩니다.
어르신 일정생신·기일·병원·약 타는 날을 넣어 둡니다. 해마다/달마다를 고르고 음력과 윤달까지 됩니다.
출입 정보 화면 — 동·호수, 도어락, 열쇠 두는 곳, 특이사항. 비밀번호가 들어가므로 열어 본 사람과 시각이 기록됩니다.
출입 정보동·호수, 도어락, 열쇠 두는 곳, 특이사항. 비밀번호가 들어가므로 열어 본 사람과 시각이 기록됩니다.
집 주소 화면 — 이사하시면 바로 고치고, 그대로면 확인만 남깁니다. 위치를 못 찾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집 주소이사하시면 바로 고치고, 그대로면 확인만 남깁니다. 위치를 못 찾으면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전화 쉬기 화면 — “모레부터 아들네 간다” 하시면 기간을 정해 안부 전화를 멈춥니다.
전화 쉬기“모레부터 아들네 간다” 하시면 기간을 정해 안부 전화를 멈춥니다.
내 기록 화면 — 최근 30일에 내가 올린 전화·방문, 사건·요청, 음성메모를 나눠 봅니다.
내 기록최근 30일에 내가 올린 전화·방문, 사건·요청, 음성메모를 나눠 봅니다.
내 정보 화면 — 이름·연락처·자격·근무 정보를 본인이 직접 고칩니다. 기관이 관리하는 항목은 따로 보입니다.
내 정보이름·연락처·자격·근무 정보를 본인이 직접 고칩니다. 기관이 관리하는 항목은 따로 보입니다.

하루

아침에 열고, 방문하고, 말로 남기고

앱을 붙잡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어르신과 있는 시간이 늘어나도록 만들었습니다.

  1. 아침 — 오늘 업무 확인AI가 밤사이·아침 통화에서 챙긴 것이 이미 목록에 있습니다. 긴급확인이 맨 위입니다.
  2. 이동 중 — 브리핑 듣기다음 어르신 카드를 열고 🔊를 누르면 최근 상태를 읽어 줍니다.
  3. 방문 — 어르신과 이야기화면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연락이 안 되면 📞 지금 걸기로 AI 안부 전화를 바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4. 나오면서 — 말로 기록“식사는 조금만 하셨고 무릎이 아프다고 하셨어요” 한마디면 확인 항목과 요약이 채워집니다.
  5. 필요하면 — 특이사항 보고서비스 변경·자원연계가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올립니다. 전담사회복지사가 이어받습니다.

앱에서 바로

현장에서 손이 필요한 일들

사무실에 돌아가서 처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어르신 화면 안에 넣었습니다.

📞

지금 걸기

연락이 닿지 않을 때 AI 안부 전화를 바로 대기열에 넣습니다. 회선이 비는 대로 걸리고, 결과는 관제 화면에도 남습니다.

🔕

전화 쉬기

“모레부터 아들네 간다” 하시면 기간을 정해 안부 전화를 멈춥니다. 오늘 하루·내일부터 3일·모레부터 일주일처럼 골라도 되고 날짜를 직접 정해도 됩니다.

🔊

읽어 주기

브리핑과 업무 카드를 소리로 들려줍니다. 기기 목소리와 서버 목소리 중 듣기 좋은 쪽을 골라 두면 그대로 씁니다.

📝

기록 고치기

AI가 정리한 초안을 그대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확인 항목을 눌러 고치고 저장하면 그 값이 기록에 남습니다.

📌

전달 메모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한 줄을 남겨 두면, 다음 안부 전화에서 AI가 자연스러운 대목에 한 번 말씀드립니다. 언제까지 말씀드릴지도 함께 정합니다.

🗓️

어르신 일정

생신·기일·병원 가는 날·약 타는 날·연금일을 넣어 두면 그날 AI가 챙겨 여쭙니다. 해마다·달마다를 고르고, 생신은 음력과 윤달까지 됩니다.

🔑

출입 정보

동·호수, 공동현관과 도어락, 열쇠 두는 곳, “개 있음” 같은 특이사항을 담아 둡니다. 비밀번호가 들어가므로 열어 본 사람과 시각이 그대로 기록되고, 화면을 닫으면 지웁니다.

🏠

집 주소

이사하셨으면 그 자리에서 고치고, 그대로면 확인했다는 표시만 남깁니다. 주소로 위치를 다시 찾는데, 못 찾으면 “집/외출 판정이 멈춥니다”라고 바로 알려 줍니다.

음성 기록

말한 것만 남습니다

받아쓴 내용을 AI가 정리하지만, 말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별말 없었으니 괜찮다”고 넘겨짚지 않습니다.

말한 경우

근거와 함께 채워집니다

“식사는 조금만 하셨고 무릎이 아프다고 하셨어요”

→ 식사 나쁨 · 통증 주의 두 가지만 채워집니다. 수면·복약은 언급이 없었으니 비어 있습니다.

말하지 않은 경우

비워 둡니다

서버가 그 말이 실제로 있었는지 대조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그 항목은 기록에서 빠집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이 “확인함”으로 남지 않습니다.

  • 전사 서버가 멈춰도 기록은 남습니다. 서버를 쓸 수 없으면 기다리지 않고 기기에서 바로 받아쓰기로 넘어갑니다.
  • 받아쓴 글도 AI가 정리해 줍니다. 이때는 음성이 서버로 가지 않고 글자만 오갑니다.
  • 첫 마디가 잘리지 않습니다. 마이크가 열린 뒤 “지금 말씀하세요”가 뜨면 그때 말씀하시면 됩니다.
  • 말한 것이 빠지지도 않습니다. AI가 근거를 빠뜨려도 그 항목의 말이 있으면 살려 둡니다.

어르신 사정도 함께

바쁘신 날은 전화도 쉽니다

🗓️

“그날은 전화 주지 마세요”

아들네 다녀오시는 날, 병원 가시는 날처럼 미리 아시는 일정은 기간으로 정해 둘 수 있습니다. 그 기간에는 안부 전화가 나가지 않습니다.

🏮

명절과 기관 휴무일

설·추석과 기관이 통째로 쉬는 날에는 자동 발신이 멈춥니다. 기관 휴무일은 그 기관에만 적용됩니다.

🧮

쉬는 날은 “연락 안 됨”이 아닙니다

휴무일·부재는 연속 미응답으로 세지 않아, 연휴 뒤 엉뚱한 확인 업무가 쌓이지 않습니다.

🔁

안 받으시면 다시

한 번에 포기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겁니다. 그래도 안 되면 담당자 확인 업무로 넘어옵니다.

지키는 것

사람이 판단하고, 기록이 남습니다

🧠

AI는 진단하지 않습니다

병명이나 확정 판단을 적지 않습니다. 관찰된 사실만 정리하고, 무엇을 할지는 담당자가 정합니다.

🪜

위기는 사람이 닫습니다

위험 발화·도움 요청은 담당자가 확인할 때까지 닫히지 않고, 종결하면 다음 날 재확인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

본 사람, 한 일이 남습니다

누가 언제 열람하고 기록했는지 사람 단위로 남습니다. 도어락 같은 민감한 항목은 열어 본 것 자체가 기록됩니다. 어르신 정보는 소속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같은 일을 두 번 만들지 않습니다

통화 결과가 중복으로 전달돼도 업무는 하나만 생깁니다. 목록이 같은 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전담사회복지사·기관 관리자

현장 기록이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담당자가 남긴 기록을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관리 화면에서 기간을 골라 보고 내려받습니다.

📈

실적 보고

이번 주·지난주·이번 달·지난달 또는 직접 정한 기간으로 집계합니다. 계획 대비 이행률과 담당자별 표가 함께 나옵니다.

🔍

기록 열람

누가 무엇을 어떻게 적었는지 기간·담당자·유형으로 걸러 봅니다. 확인 항목과 메모 전문, 음성 전사문까지 볼 수 있습니다.

🧓

어르신별 이력

한 어르신의 AI 통화·방문·전화·특이사항·업무를 시간순 한 장으로. 사례회의와 점검 대비에 그대로 씁니다.

⬇️

엑셀로 내려받기

세 가지 모두 CSV로 받습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아 기관 서식에 붙여 쓰기 쉽습니다.

👥

배정과 담당자 정보

어르신↔담당자 배정을 화면에서 바꿉니다. 담당자의 경력·자격·근무 요일·운전 가능이 함께 보여 배치가 쉽습니다.

🛡️

계약·보험 확인

근로계약서·4대보험 가입 여부를 담아 두면, 근무시간과 근속 기준선에 걸릴 때 확인 필요로 알려 줍니다. 판단은 기관이 합니다.

계정은 기관에서 만들어 드립니다

소속 기관 담당자에게 아이디를 받으신 뒤 아래에서 로그인하세요. 처음 로그인하면 휴대폰 인증과 비밀번호 설정을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