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대상 안내
서비스 흐름과 관제 화면을 함께 살펴보며 기관 상황에 맞는 운영 방식을 확인합니다.
어르신은 걸려온 전화를 받고, 큰 버튼 하나를 누르면 됩니다. 가입·문자·전화·알림·통화로 이어지는 나머지는 안부드림이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통화가 끝나면 확인된 안부와 위기 신호가 기관 담당자의 관제 화면으로 전달됩니다.
전체 흐름
어르신이 직접 하시는 일은 전화 받기와 버튼 누르기뿐입니다. 나머지 절차는 서버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본인·가족·기관 담당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연락처가 이후 문자 발송과 전화 연결의 기준이 됩니다.



어르신이 앱을 찾아 들어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안부드림이 먼저 전화를 겁니다.

안내 전화가 끊기면 서버가 이를 감지해 알림을 보냅니다. 어르신은 알림을 누르고, 큰 버튼 하나만 누르시면 됩니다.


날씨, 식사, 기분처럼 부담 없는 이야기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버튼으로 답하셔도 되고, 말씀으로 답하셔도 됩니다.

통화가 끝나면 확인된 안부와 위기 알림을 기관 담당자가 관제 화면에서 살핍니다. 사람이 확인하고, 사람이 판단합니다.
이렇게 만든 이유
앱을 열고, 메뉴를 찾고, 버튼을 고르는 과정을 없앴습니다. 전화를 받고 큰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가입 · 문자 · 전화 · 알림 · 통화까지 흐름을 자동화했습니다. 각 단계 사이에서 사람이 개입할 일이 없습니다.
전화와 큰 버튼 중심으로 이용합니다. 앱을 찾아 들어가거나 메뉴를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기분 · 식사 · 날씨처럼 부담 없는 안부 대화입니다. 검사받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했습니다.
기관 도입
복지관·지자체 등 기관 단위 도입 절차입니다. 시범 운영을 거쳐 대상자를 확대하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서비스 흐름과 관제 화면을 함께 살펴보며 기관 상황에 맞는 운영 방식을 확인합니다.
대상 인원과 통화 시간, 담당자 배정, 위기 알림 대응 절차를 함께 정합니다.
어르신 등록과 앱 설치를 지원하고, 담당자 계정을 만들어 관제 화면 운영을 시작합니다.
화면 이미지는 실제 앱 화면입니다. 다만 안내를 위한 예시이며, 화면에 보이는 대화 내용과 알림은 설명을 위한 것입니다. 실제 어르신의 정보는 담기지 않았습니다.